2년 후,



2년이 지났네...
시간이 이렇게 빠르네...

이글루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...
가만히 놔두면 사라지겠지...?

혼란스러운 20대의 마음을 가다듬어 주었던 이 곳...
하루쯤, 그때로 되돌아 가보고 싶기도 하다.


그립다...

봄비가 내려와... 마음까지, 눈가까지 촉촉해지는 오늘 같은 밤이면......


by 은방울꽃 | 2012/04/21 22:33 | 생각 page、 | 트랙백 | 덧글(0)